[KATOM×로블록스]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로블록스 가이드북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KATOM)은 디지털 공간에서의 어린이 청소년의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사용자 중심 게임 플랫폼 기업이자 어린이 청소년 가상 게임콘텐츠를 제공하는 로블록스와 함께 학생, 보호자, 교사를 위한 가이드 북을 개발하여 제공합니다.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KATOM)은 디지털 공간에서의 어린이 청소년의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사용자 중심 게임 플랫폼 기업이자 어린이 청소년 가상 게임콘텐츠를 제공하는 로블록스와 함께 학생, 보호자, 교사를 위한 가이드 북을 개발하여 제공합니다.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는 지난 2022년 11월에 재난적 상황을 접한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사 관련 뉴스나 정보에 적절히 접근해 이를 책임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시민을 위한 미디어 이용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배포하였습니다. 당시 제작한 가이드라인을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새롭게 디자인하여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현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태원 참사 등 재난적 상황을 접한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사 관련 뉴스나 정보에 적절히 접근해 이를 책임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한겨레 2022.11.07. 최성진 기자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는 이태원 참사 이후 최근 ‘재난 상황에서 디지털 시민을 위한 미디어 이용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배포했다. 참사 관련 추측성 보도와 확인되지 않은 소문, 거짓 정보의 무분별한 소비나 이용을 차단하고 비극적 장면의 반복적 재생 등에서 비롯하는 심리적 충격을 예방하자는 취지다.
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 재난 상황 미디어 이용 가이드라인 제작 박유신 회장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 들어, 미디어 교육은 정신건강과 안전, 개인의 삶과 공동체에 중요해”
미디어오늘 2022.11.06. 금준경 기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하는 교사들이 이태원 참사 후 어떻게 미디어를 이용해야 하는지를 담은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KATOM)는 ‘재난 상황에서 디지털 시민을 위한 미디어 이용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배포했다. 가이드라인은 어린이 청소년은 물론 시민들이 참사 이후 미디어 이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담은 내용이다.